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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 국내 e-모빌리티 산업, 강원도 연계 해외 진출 기대
등록일자 2020-06-09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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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모빌리티 산업이 강원도와 연계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모빌리티IT융합산업협회(emita)와 이모빌리티연구조합(EMTRA)이 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스페이스 꿈틀에서 ‘제1회 코리아 e-모빌리티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강원도와 강원테크노파크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ABC상사, 헬로이브이, 아비코, 팝콘사 등 67개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이후경 EMTRA 해외사업부 팀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을 계기로 국내 e-모빌리티 업계간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추후 강원도와 연계한 해외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효수 EMTRA 국장의 ‘현 사업 및 차기 프로젝트 소개’를 시작으로 황인균 강원테크노파크 팀장의 ‘강원테크노파크 및 강원도 사업 설명’ 등이 이어졌다.

강원TP의 업무는 ▲강원도 e-모빌리티 연구개발(R&D) ▲강원도 e-모빌리티 산업육성계획 수립(상생형 지역 일자리 특화 컨설팅 사업 내 기술 분야, 혁신성장계획 내 e-모빌리티 분야) ▲강원도 e-모빌리티 기반 구축 사업(기업지원센터 구축 지원 및 네트워킹) 등이다.

남경민 태국투자청 서울사무소 부소장은 ‘태국 전기차 지원 프로그램 안내’ 순서에서 “태국의 자동차 시장에는 대부분 일본 업체가 진출해있으나 가솔린차처럼 적극적이지 않은 편”이라면서 “전기차의 경우 아직 우리나라 업체에게도 기회가 열려 있다”고 언급했다.

김종경 한국자동차산업국제화재단(아인글로벌) 본부장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자동차산업 및 국제수송기계부품 전시회(KOAA·GTT쇼, 11월 18~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개최)’ 참가를 유치했다.

김 본부장은 “올해부터 아인글로벌이 2004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는 ‘한국자동차산업전시회(KOAA쇼)’와 코트라의 ‘글로벌 트랜스포테크(GTT)’가 통합돼 열린다”며 “이번에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 추세에 따라 전시장 내 ‘전기차 및 소재·부품·장비 테마관’을 신규 구성하고 미래차 산업을 조망할 수 있는 자동차 산업 종합 전시회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정현 EMTRA 팀장은 “코로나19 및 자동차 산업 생태계 변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모빌리티 관련 업체 모두 해외 거래선 발굴과 수출 확대를 통한 위기 극복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 출처 : 전기신문 이근우 기자 / 2020년 6월 8일 16:44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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